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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유럽 내 미국 핵무기 150여기 위치 현황 노출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19.07.19(326)
  • 류경완 KIPF 공동대표
  • 승인 2019.07.19 13:16
  • 댓글 2
기사 댓글 2
  • 12 2019-07-20 00:49:11

    제프리 엡스타인 건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잘 알려져 있지도 않고 보도도 잘 되지 않지만, 서구 엘리트 사회에선 성매매나 소아성애가 만연합니다. 기사화 된 것만 해도 수십 수백건 입니다.

    크게 터진건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성매매에 종교 의식을 했던 것. 에드워드 히스 영국 총리가 소아성애로 기소된 것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디즈니 관련한 추문도 엄청나게 많고 특히 바티칸의 손에 꼽는 추기경들의 소아성애 범죄도 있습니다. 알려진 것만 해도 이정도 입니다.   삭제

    • 12 2019-07-20 00:24:14

      일본 교수는 일본의 국운이 다했다고 말했다. 일본 생산물을 먹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을 즉각 떠야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의 말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재해는 체르노빌의 11배라고 한다. 일본 정부는 언론 통제를 하고있다. 방사성 측정을 하거나 보도를 하는 행위에 대해 무거운 처벌을 가하고 있다.

      출처 : http://me2.do/F2cB6eTC

      일본 방사능 관련해선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있지 않은데 이것도 언론 통제의 영향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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