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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 - 연재를 시작하며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 (1)
  • 백철현 4.27시대연구원 연구위원
  • 승인 2019.02.08 13:51
  • 댓글 7
기사 댓글 7
  • 박혜연 2019-02-14 23:16:03

    빨갱이 좌익세력들 때려잡느라 고생하신 태극기보수우파들 이분들도 언젠가 나이들어 세상을 떠나면 태극기보수우파가 있다하더라도 입질이나 해대는 백수태극기우파들만 활개치게 될것같네용?   삭제

    • 박혜연 2019-02-12 10:32:03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영원하노라~!!!!! 롸잇나우~!!!! ^^   삭제

      • 홍기정 2019-02-10 00:07:07

        미국에서 노조가 약해서 지금 미국 노동자들이 못 살게 된 것이 메카시즘 광풍이 일던 때부터였습니다. 메카시즘은 사실 미국에서 성공했습니다. 메카시즘과 종북몰이가 가져오는 위축효과는 모든 국민의 사상과 양심을 강압적으로 통제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도 미국식으로 따라해서 엄연한 정당이 해산되었고 민중들의 민생이 파탄난지 오래입니다. 물론 노선과는 달리 개인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사람과 비난받을 만한 사람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이건 너무 했습니다. 현재 그나마 전쟁광의 나라 미국을 견제하는게 러시아와 중국입니다.   삭제

        • 김경원 2019-02-09 21:02:29

          많은 민플러스 후원자분들이 이분야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있어서 그냥 작성해주신 것일 수도 있으나 저같은 사회에 발을 막 딛기 시작한 대학생들도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삭제

          • 김경원 2019-02-09 21:00:09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사회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지인의 권유로 민플러스를 구독하게 되었지만 글을읽으며 기사에 대한 근거와 구체적 증거를 같이 첨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권유드립니다. 저희같은 평범한 대학생들은 예를들어 기사의 '반스탈린주의는쏘련사회주의의실질적인건설자인스탈린에대한비난을내세웠지만실은맑스주의의혁명적사상을부정하여수정주의사상을유포하는수단이었다.' 라는 내용등이 아직 낯익지않습니다. 일반적인 교육과정과 언론에서 얘기하는 내용과는 사뭇달라 이질감 또한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삭제

            • 김도현 2019-02-08 21:25:36

              있겠다 싶어 집고 넘어갑니다.   삭제

              • 김도현 2019-02-08 21:24:07

                우선 연재에 대해 감사와 또 많은 모르고 있는 부분들을 채워나갈 기회가 마련되는 것 같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좌파진영에 대한 글을 너무나 백선생님 씩대로 해설되고 자민통진영만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 같아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진보 대통합도 자민통진영에서 하자고 고민하고 있고 한테 이글을 만일 좌파진영의 사람들이 보고 반박한다면 뭐라고 할것입니까? 이래서야 어떻게 진보진영이 제대로 나아갈 수 있을지 깝깝합니다. 제발 좀 우리 과거의 관성에서 좀 벗어납시다. 이부분은 선생님 뿐아니라 많은 사람이 보고 각성할 필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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