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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할머니와 조선학교동포들과 조선학교 학생들에게 전한 할머니의 당부
  • 조혜정 기자
  • 승인 2019.01.30 18:25
  • 댓글 5
기사 댓글 5
  • 박혜연 2019-02-03 13:29:32

    재미교포 언론인 노길남씨가 운영하는 친북언론사인 민족통신도 추가요.   삭제

    • 박혜연 2019-02-03 13:28:08

      나는 이제 친박친홍친황을 대변하는 언론사들 다시는 안본다. 차라리 여기 민플러스를 비롯해 자주시보나 민중의소리 고발뉴스 미디어오늘 미디어스 오마이뉴스 한겨레 서울의소리 통일뉴스나 봐야쥐?   삭제

      • 박혜연 2019-01-31 22:44:08

        보고있냐? 엄마부대 주옥순년아~!!!!!   삭제

        • 돌하르방 2019-01-31 07:44:05

          깊은 상처와 아픔을 겪은 사람은 진정 남의 아픔을 안다던데...
          천사가 따로 없네요.
          천국에서 나비가 돠여 이제는 편하게 날라 옵서서   삭제

          • 김도현 2019-01-30 18:49:25

            김복동 할머니 가시는 걸음걸음 이제 고통없는 평화로운 속으로 가시고 통일이 되는날 나비로 화사하게 날아오르소서! 통일된 조국에서 일본이 무릅을 꿀고 사죄하는 그날을 바라보시고 재일본 동포들과 조선학교 차별이 연구히 사라지는 그 모습을 꼭 보소서!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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