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현장의소리 노동
  • 조혜정 기자
  • 승인 2018.11.07 16:57
  • 댓글 7
기사 댓글 7
  • 이은경 2018-11-10 21:31:25

    아파트우편함에 항상 많은 우편물들이 넘치고
    있습니다. 선거시즌. 공과금 시기등 특정시기에는
    특히 많죠
    재택 집배원들의 땀이 있는 것이겠죠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응원합니다   삭제

    • 박인희 2018-11-09 19:42:32

      슬픈현실에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아직도 가야할 현실이 너무 높지만 조금씩 나아가면
      언젠가는 나아질겁니다. 희망포기하지마시고요
      응원합니다.   삭제

      • 김규남 2018-11-09 13:03:02

        읽는내내 답답하네요.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은 올수 있을까요??
        모든 재택집배원님들 힘내시고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삭제

        • 박미향 2018-11-09 08:40:51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세상곳곳에 문제가 내재되어있어 안타까워요 재택집배원님들 힘 내시고 정당하고 당당하게 한 목소리내시어 끝까지 싸워 바람을 이루기시를 바랍니다.   삭제

          • 정해인 2018-11-07 21:50:46

            참 슬픈 현실입니다.
            도데체가 공공기관 이라는곳이 이모양이니
            사기업은 얼마나 무법천지 일까요.
            같은일 하면서 이리 차별은 아니지 않나싶네요.   삭제

            • 김도현 2018-11-07 21:40:32

              국가기관이라는 곳 치고 국민을 버리지 않은 기관 있나요. 대한민국 국가체계라는 것이 한심하죠.   삭제

              • 김정옥 2018-11-07 19:56:22

                국가가 헌법에도 보장되어 있는 행복권
                재택집배원들에게 해당사항이 없나 바요
                자본의 논리로 그것도 국가기관
                슬프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