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로동신문
[로동신문]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7월23일] 로동신문 요약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조용원동지, 홍영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 리종식동지, 최명철동지, 장창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잠수함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특별한 관심속에 건조된 잠수함은 동해작전수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작전배치를 앞두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며 함의 작전전술적제원과 무기전투체계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잠수함이 각이한 정황속에서도 우리 당의 군사전략적기도를 원만히 관철할수 있게 설계되고 건조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서가 바다인 우리 나라에서 잠수함의 작전능력은 국가방위력의 중요한 구성부문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무장장비개발에 큰 힘을 넣어 국가방위력을 계속 믿음직하게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잠수함리용과 수중작전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설명하시면서 그 관철을 위한 국방과학부문과 잠수함공업부문의 당면임무와 전략적과업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위력한 잠수함이 건조된 빛나는 성과는 당의 국방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온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고결한 애국충정심이 낳은 결실이며 비약적발전을 이룩해가고있는 우리 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또 하나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 일본에서 자살자 수가 지난해 2만 840명에 달하였다. 각료회의에서 채택된 2019년판 자살대책백서에 의하면 자살자들중 20살 미만은 약 600명으로서 그 전해에 비해 30여명 더 늘어났다. 일본의 청소년들속에서 나타나고있는 자살의 동기와 원인은 가정내에서의 불화와 앞날에 대한 고민 등에 있다고 한다.

◯ 얼마전 남조선의 평택미군기지에서 미국과의 《동맹》을 상징한다고 하는 조형물을 제막하는 놀음이 벌어졌다. 평택미군기지에서 있은 조형물제막놀음은 침략과 예속의 력사, 미국과 남조선의 주종관계를 미화분식하고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불순한 광대극이다. 그것은 남조선을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워온 범죄의 력사를 가리우며 《동맹》의 올가미로 남조선을 더욱 든든히 거머쥐려는 미국의 기도에 따른 것이다.

◯ 이란 외무상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19일 베네수엘라 방문과정에 미국이 중동과 라틴아메리카 지역을 비롯하여 가는 곳마다에서 불안정과 불확실성을 조성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에 대한 베네수엘라의 저항은 세상 사람들과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베네수엘라 국민은 미국의 간섭이 없이 평화롭고 화목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 지난 6월 한대의 직승기가 미국 뉴욕의 맨하탄 중심부에 있는 한 건물 꼭대기에 추락하였다. 그로 하여 건물에 불이 일었다. 적지 않은 시민들은 9.11사건을 련상케 하는 사고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였다고 한다.

◯ 21일 중국 신화통신에 의하면 미국에서 올해에 들어와 3만 518건의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여 8036명이 죽고 1만5861명이 부상당하였다고 이 나라 총기류 폭력 문서실이 밝혔다.

◯ 로시아가 20일 바이꼬누르우주발사장에서 《쏘유즈 МС-13》 유인우주비행선을 쏴올렸다. 국제우주정류소로 가는 3명의 승조원을 태운 비행선은 운반로케트 《쏘유즈-ФГ》에 탑재되여 발사되였다 한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주체108(2019)년 7월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준하여 성과적으로 실시되였다. 선거결과를 종합한데 의하면 전국적으로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8%가 선거에 참가하여 해당 선거구에 등록된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100% 찬성투표하였다.

[제목으로 보는 로동신문]

-반일,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

-지난해 일본의 자살자수 2만840명

-심각한 산림파괴현상

-조선직업총동맹대표단 몽골을 방문하고 귀국

-성범죄행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

-궁지에 몰린 란투극의 주범

-범죄력사를 찬미하는 얼빠진 행위

-이란,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불안정을 조성하고있다고 비난

-러시아,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경제테로로 락인

-우리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만리마시대의 10명 전형들

-미국에서 사고와 총기류범죄

-러시아, 유인우주비행선 발사

-세계적인 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키시려

-중앙선거지도위원회 보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회의 대의원선거결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받들어모시며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이 선물을 보내-여왔다

-갑오년의 피타는 절규는 일제의 만고죄악을 고발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가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청년 전국지도부대표단을 만났다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총서기일행 도착

-아프리카민주주의혁명동맹대표단 도착

-중국청년간부대표단 도착

-당은 부른다, 모두가 만리마시대의 영웅이 되고 주인공이 되자

-온 나라에 독보열풍이 인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