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로동신문
[담화] 북 외무성, "F-35A 납입은 위험천만"[7월12일] 로동신문 요약

북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이 11일 담화를 통하여 "남조선이 3월에 이어 이 달 중순 또다시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납입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담화에서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을 전면중지할데 대하여 명백히 규제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우리 역시 불가불 남조선에 증강되는 살인장비들을 초토화시킬 특별병기 개발과 시험을 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라고 밝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담화

남조선당국이 지난 3월에 이어 이달중순 또다시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납입하려 하고있다.

일명 《보이지 않는 살인무기》라고도 불리우는 《F-35A》의 납입이 지역에서 주변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우위를 보장하며 특히 조선반도유사시 북침의 《대문》을 열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로써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을 전면중지할데 대하여 명백히 규제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정면도전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조미수뇌상봉으로 조선반도에 긍정적인 기류가 조성되고있는 때에 자기 동족을 해칠 살인무기를 끌어다놓는데 순응하는것이 남조선당국자가 떠들어대는 《상식을 뛰여넘는 상상력》의 창안품인지 묻고싶다.

이번 전투기반입이 우리의 반발을 초래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군사적긴장격화에로 떠미는 위험천만한 행위로 된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상전인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 살아가는것이 남조선당국의 이상한 사람들이다.

그러면서도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떠들어대고있는것을 보면 뻔뻔스럽기도 하고 가련하기도 하다.

남조선당국이 조미관계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면 일보 전진하였다가 백악관에서 차단봉을 내리면 이보 후퇴하는 외세의존의 숙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북남관계전망은 기대할것이 없다.

우리 역시 불가불 남조선에 증강되는 살인장비들을 초토화시킬 특별병기개발과 시험을 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에 추종하면 북남관계개선의 기회가 올수 있을것이라는 허황한 망상을 버리고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는것이 좋을것이다.

[제목으로 읽는 로동신문]

-새로운 예술조명설계에 비낀 창조의 자욱 : 평양건축종합대학 건축대학에서

-제손으로 안아온 소중한 결실 : 희천시 장평리인민병원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산하 조직들 꽃바구니진정행사 진행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조치를 단죄

-제명을 다 산 망한 당

-특혜채용의혹사건의 엄격한 수사를 요구

-중국 대만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계획을 배격

-리제마와 《동의수세보원》

-2019년 세계인구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 진행

-조선과 벌가리아정부사이의 2019년-2022년 교육 및 문화분야에서의 협조에 관한 계획서 조인

-흑해에서 벌어지는 로미대결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들 도착

-메히꼬로동당대표단 만경대 방문, 여러곳 참관

-창의창발성을 적극 계발시켜

-새 제품개발열의로 들끓는다 : 대동강건재공장을 찾아서

-과학화, 합리화에서 예비를 찾아 : 금야강군민발전소에서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물연화공정을 새로 꾸리기까지 : 평양양말공장에서

-산열매를 효과있게 리용 : 전천 음료가공 공장에서

-생산정상화에서 틀어쥔 문제 : 평안남도지방공업관리국에서

-제품의 질을 첫 자리에 : 갑산군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대표단 단장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회담 진행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58돐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 연회 마련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을 책임적으로 : 순천화력발전소 초급당위원회에서

-평화의 수호자이신 김정은위원장 만세!

-최룡해동지가 몽골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박봉주동지 서해안의 간석지건설정형 현지료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여러 나라에서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

편집국  news@minplus.or.kr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김도현 2019-07-12 11:29:31

    다들 언제 정신을 차릴련지.. 북에서 이렇게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결과.. 언제 정치 모리배들을 쓸어 버리고 통일로 향할련지..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