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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로동신문 요약

◯ ‘새로 생겨난 좌석’이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일군들은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장군님의 영상으로 새겨안고 인민을 위한 일에 한몸바쳐야 하며 거기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합니다.”고 한 것을 소개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 문화회관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가운데 통로에 의자를 한줄 더 놓도록 한 일화를 소개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인민들이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도록 훌륭한 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고 보도했다.

◯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흘러도 절대로 지워질수 없는것이 있다”며, 그것은 “지난 세기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일제의 죄악에 찬 력사이다”라며 일제를 ‘극악한 살인마, 인간백정의 무리’라고 규정했다.

◯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에서 5.18망언자들을 당원권정지, 경고 따위의 유명무실한 처벌을 내린것에 대해 “그 내용이 완전히 기만적이고 형식적이다”고 비판하면서, “자유한국당 것들로 말하면 하나같이 인간됨이 추하고 사고와 행동이 표리부동한 잡쓰레기들이다. 하루라도 민중의 격분을 자아내는 망언을 내뱉지 않으면 몸살을 앓는 지랄병환자들,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 정치간상배들의 소굴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고 주장했다.

◯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일 각지 근로자들과 함께 5.1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면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로력혁신자들을 만나 우리 당의 자주의 혁명로선과 자력갱생전략을 높이 받들고 일터마다에서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그들의 투쟁성과를 고무해주었으며 근로자들과 한데 어울려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의 주인공들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노래소리, 웃음소리는 명절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고 보도했다.

◯ 5.1절 129돐 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소식을 전했다. 대회에서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최휘동지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무한한 애국적열의와 헌신적노력을 바쳐가고있는 온 나라 전체 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또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하여 마음을 같이하고있는 남녘의 근로자들과 전체 해외동포들, 평화를 사랑하고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 전세계근로자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였다.”고 보도했다.

[제목으로 읽는 오늘자 로동신문]

-우심해지는 테로행위 : 지난 4월21일 남부아시아의 인디아양에 있는 섬나라인 스리랑카에서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대규모테로사건이 일어났다.

-6만산 발파 성과적으로 진행 : 고성군민 발전소 건설장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는 수도의 근로자들 : 릉라인민유원지에서 찍은 사진

-침략자 일제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심을 안고 천백배로 복수할 결의에 넘쳐있다 : 함경남도 계급교양관에서 찍은 사진

-주체조선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시는 탁월한 령도자 : 특출한 정치실력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

-최룡해동지가 여러 나라 국가수반에게 조전을 보내였다

-새로 생겨난 좌석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수령 : 태양절을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진행

-나날이 늘어나는 탄광마을의 자랑 : 개천시 자작동에서

-은혜로운 사랑속에 커가는 기쁨: 동창군 대동약수료양소를 돌아보고

-뜨거운 향토애가 안아온 결실 : 률성 과수농장에서

-극악한 살인마, 인간백정의 무리

-발전기 조업식날에 바쳐진 제물 : 1943년 5월 중순 어느 한 수력발전소의 발전기 3호, 4호의 조업식을 앞두고 발전소의 일본소장놈은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향유자들 : 국제사회계가 경탄근로하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우리 나라의 현실에 국제사회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

-민심을 우롱한 기만적인 처벌 놀음: 얼마전 자유한국당이 당륜리위원회라는것을 열고 5.18망언자들에 대한 징계 조치를 취하였다. 그런데 그 내용이 완전히 기만

-남남협조정신을 발휘하여 : 사회경제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아프리카나라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

-북남선언들의 철저한 리행을 요구 : 남조선에서 판문점선언발표 1돐을 계기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평화통일대

-후방사업이 잘되는것만큼 비약의 보폭이 커진다 : 은파광산 3중3대혁명붉은기 광명갱 부문당위원회, 대중운동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는 단위들에는 남다른 비결이 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 각지 근로자들과 함께 5.1절 기념 :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주체조선 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가자

-각지에서 5.1절을 뜻깊게 기념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경제건설대진군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이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위원장 리수용동지가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을 만났다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만경대 방문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키우는데 모를 박고 : 대관군에서 올해 신년사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

-영광의 그날을 안고 사는 불같은 마음 :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2019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 귀국

-제7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페막

-그 품을 떠나 우린 못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정당과 단체, 인사가 지지하여 성명, 담화 발표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9돐기념 중앙보고대회 진행

-세상에 부럼없어라! :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 5돐을 맞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아서 화창한 봄, 뒤설레는 바다…동해기슭을 따라

-감자농사의 과학화와 종합적기계화에 기여

-언제건설 적극 추진 : 청천강-평남관개물길공사장에서

-더 많은 철광석을 생산하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 있다 :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찍은 사진

-화력탄증산투쟁으로 들끓는다 : 각지 탄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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