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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로동신문 요약

[오늘자 로동신문 기사 제목 모음]

-국가 비물질 문화유산-쑥떡만들기

-방울관 생산공정 확립, 생산 시작

-결의대회가 진행된 날에

-로작의 진수를 뼈에 새기도록

-도처에 밤나무숲이 우거지게 할 불같은 열의

-봄철 승마 애호가 경기 진행

-반통일 세력의 준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날로 랭랭해지는 로씨야-유럽관계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자

-품을 들이면 어디서나 새땅을 얻을수 있다

-돌창을 옥답으로

-영웅의 넋을 이어

-시대정신창조자의 영예 떨치리

-두달을 한달로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한마음 안고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인간사랑의 화원에 꽃펴난 이야기

-일심단결은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떠받드는 원동력

-재집권흉계가 깔린 보수통합놀음

-인공지능무기에 대한 높아가는 국제적 우려

-생산자대중의 심장에 불을 지펴

-자력갱생 교양을 방법론있게

-우리가 설 자리는 전투장의 한복판

-주체철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대중을 불러일으킨다.

-농업과학기술의 발전은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기본열쇠

-통이 큰 작전과 능숙한 현장지휘

-예비를 최대한 찾아내여

-불멸의 업적을 통한 위대성교양 활발

-동무는 자력갱생 만리마를 탔는가

-총공격전의 불길높이 전반적인 대상공사에 박차를

-쌀로써 당을 받들자!

-모든 사업을 능동적으로

-대상설비생산 적극 추진

-대학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압록강에 첫 떼가 내렸다

◯ ‘반통일세력의 준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는 칼럼에서 “판문점선언 발표 1돐을 계기로 온 겨레는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앞길에 엄중한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반통일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의지를 가다듬고 있다”면서, “움터나는 화해와 평화의 싹우에서 칼춤을 추고 란동을 부리며 대결의 풍구질을 마구 해대는 이런 역적무리를 쓸어버리지 않는다면 북남관계는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위업이 진통과 곡절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했다.

◯ 러시아 외무성 대변인이 유럽 이사회 의회총회에 불참을 선언하면서 “결의권 없이 참가하는 것은 완전한 대표권을 가진것이라고 말할수 없다”고 한 것을 두고 러시아와 유럽의 관계가 “날로 냉냉해 진다”고 보도했다.

◯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통합 움직임과 관련해 “얼마전 황교안역도는 보수가 통합하면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길수 있다고 허세를 부리면서 《바른미래당》에 공공연히 추파를 던졌다”면서, “반역무리는 지어 가당치도 않은 ‘박근혜석방론’까지 들고나오면서 매일 란동을 부리고 있다. 보수패당의 이런 구역질나는 망동이 박근혜에 대한 동정여론으로 친박폐물들을 규합하여 보수세력을 확장하려는 계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비판했다.

◯ ‘동무는 자력갱생만리마를 탔는가’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혁명의 전세대들이 ‘동무는 천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을 심장에 안고 위대한 천리마시대를 탄생시켰다면 ‘동무는 자력갱생만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을 량심의 거울로 간직한 우리 세대는 이 땅우에 기어이 우리 힘, 우리 손으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 것이다”고 강조했다.

◯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자’는 칼럼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실제적이며 비약적인 사회주의 건설 성과로 빛내여나가자면 사상전선에서 선전선동의 포성을 더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력사적인 외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조국에 돌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실제적이며 비약적인 사회주의건설성과로 빛내여나가자면 사상전선에서 선전선동의 포성을 더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자기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결심도 새로이 분발하여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모든 초급선전일군들은 자신들에 대한 당의 기대를 언제나 잊지 말고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고무된 인민들의 애국열의를 고조시키고 그것을 실제적이며 비약적인 사회주의건설성과에로 지향시키는 기본방략은 정치사상사업을 보다 참신하게 전투적으로 벌리는데 있습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당중앙의 전략적결단과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투쟁에 의하여 만난을 박차며 거침없이 전진하고있다.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사상의 위력,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 우리 당의 투쟁방식은 일관하다.당초급선전일군들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전선동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사상전선의 척후병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야 한다.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리는것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강화하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사업이다.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강화하는데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변천되는 현실은 선전선동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여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초급선전일군들은 참신한 선전선동활동으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신념의 기둥을 억세게 세워주고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억년 드놀지 않는 철벽의 성새로 다져나가야 한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혁명진지를 허물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선전선동사업을 형식이나 차리며 기계적으로 하면 반동적인 사상문화에 진지를 빼앗기게 된다.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심어주고 그들이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 투철한 계급투쟁의지와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니도록 하기 위한 강력한 선전선동활동에 의하여서만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담보될수 있다.

사상사업에서는 회수나 형식보다도 내용을 더 중시하여야 한다.모든 초급선전일군들이 선전선동활동을 사소한 꾸밈도 없이, 실지 있는 사실들과 결부하여 참신하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더욱 굳건해질것이다.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리는것은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분출시켜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의 투쟁목표는 사회주의강국이며 그 전진동력은 대중의 사상정신적힘이다.선전원, 선동원들이 참신한 선전선동활동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기폭제가 되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배가해주는 가속기가 될 때 대고조가 일어나고 기적이 창조되게 된다.

불리한 객관적조건을 주동적으로 극복해나가는 길도 정신력발동에 있고 사람들의 혁명성과 투신력을 높여주기 위한 방도도 사상전에 있다.선전선동활동이 고정격식화된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사람들에게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찾게 하는 눈도 틔워줄수 없고 자체의 힘으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정신력도 불러일으킬수 없다.초급선전일군들은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상사업도 과학적으로, 실리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전개하여 경제건설에서 눈부신 앙양이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방략을 사상사업에서 찾고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모든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였다.당중앙의 의도는 온 나라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일제히 들고일어나 혁명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림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자는것이다.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자신들의 역할에 혁명의 전진속도가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당에서 중요하게 강조하는 문제와 그 해결방도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직선적으로 알려주어 그들이 당의 의도를 명확히 깨닫도록 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의 위력은 대중이 당정책을 얼마나 깊이 파악하고 그 관철에 어떻게 떨쳐나서는가 하는데서 뚜렷이 과시된다.

당의 로선과 정책이 사람들속에 그대로 가닿게 하면 그것이 곧 선동으로 되고 교양으로 된다.초급선전일군들은 현시기 당에서 무엇을 중시하고 어떤 문제를 풀려고 하는가 하는것을 이리저리 에두르지 말고 군더더기가 없이 직선적으로 알려주어 대중이 당과 함께 살며 숨쉬게 하여야 한다.

초급선전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적문풍을 따라배워 소박하고 인민적인 언어표현을 능란하게 구사해나가는것이 몸에 푹 배이게 하여야 한다.하나의 구호를 게시하고 한건의 선전선동자료를 침투해도 인민들이 선호하고 호응할수 있게 진실성과 통속성을 보장해야 한다.

학습강사들이 강의준비를 실속있게 하여 정규학습이 혁명의 연료, 사상정신적자양분을 보충하는 유익한 계기로,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비현실적이고 과장된 언사로 현실을 미화분식하거나 대중의 인식능력과 수준, 감정정서를 고려함이 없이 선전선동활동을 주입식으로 하는 경향을 철저히 없애야 한다.

선전선동활동에서 자기 단위의 구체적실정과 대상의 특성에 맞는 옳바른 방법론을 찾아내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선전선동활동은 방법론이 바로설 때라야 응당한 효과를 볼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사람과의 사업은 어머니가 같은 피줄을 타고난 자식이지만 맏아들에게 하는 말이 다르고 막내아들에게 하는 말이 다른것처럼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자기 단위 종업원이 백명이면 백가지 처방이 있어야 한다.초급선전일군들은 주먹구구식, 천편일률식방법을 단호히 배격하고 선전선동활동을 방법론있게, 다양하게 벌려나가야 한다.

선전원, 선동원들은 자기 사업에 대하여 언제나 머리를 쓰고 품을 많이 들여 단 한번의 선전선동으로도 대중의 감정을 삽시에 격앙시킬수 있는 묘술을 체득하여야 한다.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를 고려하여 매 사람에게 들어맞는 사상사업방법들을 찾아내고 적극 활용하며 다양한 계기와 공간들이 다 교양이 되고 학습이 될수 있게 효과적인 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야 한다.언제나 군중과 잘 어울리면서 그들속에서 긍정의 싹, 미풍의 싹, 혁신의 싹을 적극 찾아 내세워주어야 한다.자기 단위와 조건과 환경이 비슷한 속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단위들의 모범도 알려주어 경쟁심과 분발심을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

어떤 환경과 정황속에서도 선전선동활동을 능란하게, 솜씨있게 해나가는 유능한 정치활동가가 되여야 한다.

선전원, 선동원들의 활동무대는 격동하는 현실이다.수시로 변천되는 정황에 맞게 대중심리를 잘 주도하여야 당정책관철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다.초급선전일군들은 능숙한 언변과 친근한 교감술, 따뜻한 친화력으로 사람들을 감복시킬줄 아는 오늘의 붉은 선전원, 선동원이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대중령도방법, 대중령도예술을 구현하여 언제나 대중과 호흡을 함께 하여야 한다.누구나 초급선전일군들과 한번 만나고 헤여져도 머리속에 당정책이 꽉 들어차고 마음속에는 혁명열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기대옆이나 포전머리, 출퇴근길을 비롯하여 각이한 장소와 환경에서도 사람들을 당정책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중단없이 벌려나가야 한다.천리마시대의 길확실, 리신자와 같이 이신작칙하는것이 중요하다.초급선전일군들은 사람들이 곤난앞에 주저하면 고동구호와 혁명가요를 부르며 용기를 북돋아주고 아름찬 과제가 나서면 남먼저 일손을 잡을줄 아는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

초급선전일군들은 실력을 높이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여야 한다.

대중을 교양하고 이끌어주어야 할 사명을 지닌 선전원, 선동원들은 누구보다 아는것이 많고 수준이 높아야 한다.열성만 가지고서는 발전하는 현실과 군중의 준비정도에 맞게 선전선동사업을 잘해나갈수 없다.

초급선전일군들은 당정책에 정통할뿐아니라 자기 단위의 사업발전에 필요한 과학기술을 소유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선전원, 선동원들부터가 과학기술보급실의 열성독자가 되고 현실에서 걸린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가는 과학기술형의 인재가 되여야 한다.자신의 수준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라서자면 아직도 멀었다고 늘 자책하면서 수준상한계를 대담하게 돌파하여야 하며 다박다식한 팔방미인형의 선전일군으로 준비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선전원, 선동원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대중속에서 신망이 높고 열정이 있으며 뜨거운 인정미를 지닌 사람들을 당초급선전일군으로 선발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야 한다.학습강사의 날, 강연강사의 날, 선동원의 날을 비롯한 제정된 날들을 실속있게 운영하며 보여주기, 경험토론회, 참관 등을 조직하여 초급선전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높여주어야 한다.

당일군들이 선전원, 선동원들을 자주 만나 그들의 준비정도도 료해하고 선동내용도 들어보면서 공뜬 소리가 없는가, 빈 대포를 쏘지 않는가를 알아보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자기 단위 종업원들속에 당정책이 실지 어느 정도 들어갔는가 하는것을 주기적으로 정확히 분석총화하고 선전원, 선동원들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

전국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이여!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일심단결, 자력갱생대진군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자.

편집국  news@min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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