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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로동신문 요약

◯ “제 집안에서 발생한 재난까지도 정치적야욕 실현에 써먹는 반인륜적 망동을 부린다”면서 자유한국당이 강원도 산불이 났을 때 정의용 안보실장을 국회에 붙들어 두고, 산불 원인을 ‘빨갱이정부’ 탓이라고 한 억지주장을 비판했다. 자유한국당이 “산불사태를 코에 걸고 정치적모략에 매달리고있는것은 인민들이야 재난을 당하든말든 상관없이 오로지 권력욕을 채우는데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 북창군인민병원 치과분원 의료일군들이 탄부들과 주민들에 대한 현장치료활동을 잘한다고 소개했다. “병원당조직에서는 의사들이 현장치료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어김없이 집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고 보도했다.

◯ 이스라엘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영토강탈 책동이 더욱 노골화되고있다며, 이들을 중동평화의 암적존재라고 규탄했다.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지역에 유태인 살림집 840채를 건설, 유태인 정착촌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영토팽창 야욕을 실현하고 팔레스타인을 유태화하려는 속심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 태양절경축 일조우호모임이 6일 도쿄에서 진행된 소식을 전했다. 모임에는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가네마루 싱고 ‘도꾜-평양무지개다리’ 고문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고,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서충언 국제통일국 국장과 총련일군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 “아름다운 명승지들이 착취사회에서는 돈많고 권세있는자들의 유흥지로 되여있었지만 인민이 주인으로 된 우리 사회에서는 그것이 다 인민의 유원지, 문화휴식터로 되고 있다”면서, “인민의 명산으로 세상에 자랑높은 천하절승 묘향산의 봄”풍경을 소개했다.

◯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서로 믿고 사랑하고 도우면서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다같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누리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라고 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말을 소개하면서 은산화력발전건설사업소 부원 조영철 씨가 다리 치료를 받게된 일화를 보도했다.

◯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이 모내기준비로 끓고있다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결사의 의지가 농장일군들과 농장원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치고있다.”고 보도했다.

◯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을 높이 추켜드시고’라는 칼럼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온 나라 강산에 뜨겁게 굽이치는 지금 우리 인민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우러르면서 조국통일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면서,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숭고한 사명으로 새겨안으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이 어린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고 보도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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