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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로동신문 요약

◯ 미국이 EU에 관세를 부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미국이 9일 유럽비행기생산련합체인 애어바스회사에 대한 유럽동맹의 보조금지불이 자국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하면서 110억US$어치의 유럽동맹산 제품들에 관세를 부과할것이라고 위협하였다”고 보도했다.

◯ ‘민족공조는 겨레의 지향, 시대의 요구’라는 칼럼을 통해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자면 무엇보다도 자주적립장을 철저히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자각을 안고 북남관계, 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개입을 배격하며 모든것을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역사의 심판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매이던 보수패거리들이 ‘대한민국수호 예비역장성단’, ‘행동하는 자유시민’ 등 단체조작에 매달리고있다.”며, 이 단체들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안중에 없이 오직 권력쟁탈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보수패거리들이 권력을 잡는다면 남조선사회에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이 란무하게 될것이며 겨레의 세기적념원인 자주, 민주, 통일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 일본문부과학성이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라는 억지주장이 담겨진 초등학교 교과서를 또다시 검정에서 통과시킨것과 관련하여 일본을 맹렬히 비판하면서 “일본반동들이 나어린 학생들에게 심히 외곡된 력사교육을 해가며 령토강탈의 길에 나서려 하고있는데 대해 우리 인민은 치솟는 증오심을 금치 못해하고있다.”고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태양절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자력갱생대진군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고 보도했다.

◯ 일본의 기업체들에서 제품의 품질자료를 위조하여 팔아먹는 사기협잡행위가 성행하고있다면서, “중기계제작업체인 이히회사에서 올해 1월까지의 지난 2년동안에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비행기발동기부분품을 판매한 사건이 약 7140건에 달하였다.”고 보도했다.

◯ 요르단강 서안지역의 유태인 정착촌들을 병합할 것이라고 한 이스라엘수상의 망발을 튀르키예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모든 행위가 국제법과 유엔결의들에 배치된다고 하면서 요르단강 서안지역은 팔레스티나인들의 령토라고 강조하였다.”고 보도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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