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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진보동향브리핑

◯ “철거는 친일이다” 강제징용노동자상 기습철거에 분노한 시민들이 부산 오거돈 시장실과 시청로비에서 기습시위를 벌였다. 오거돈 시장을 찾은 부산시민들은 노동자상 철거에 격렬 항의하며 “노동자상 즉각 반환”을 요구했고, 부산시는 경찰을 동원 이들을 저지했다.

◯ 부산시가 일본영사관 근처에 세워진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강제로 철거하자, 민중당은 성명을 발표, 오거돈 부산시장이 친일적폐, 반민족 반민주 세력이냐며 따져 물었다.

◯ 세월호 참사 5주기(16일)를 앞둔 주말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당시 사건을 기억하는 행사가 서울 도심에서 종일 열렸다. 시민사회단체단체들은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과 5·18 역사왜곡 등 적폐청산을 촉구하는 ‘자유한국당 해체, 적폐청산, 개혁 역행 저지, 사회 대개혁 시국회의’ 집회를 열었다.

◯ 자유한국당 나경원, 황교안 대표에 면담요구를 하다 연행된 대학생 중 2명이 아직도 유치장에 갇혀있는 것과 관련해 민중당은 논평을 발표, “수사당국은 대학생들이 아니라 김학의 성접대 사건 은폐하고 세월호 진실 은폐한 황교안에게 죄를 물어라. 대학생들이 아니라 반민특위 망언을 일삼고 강원도 산불진압 방해한 나경원에게 죄를 물어라.”고 촉구했다.

◯ 민중당은 이상규 상임대표를 비롯한 200여명의 중앙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기 제3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중당은 올해 9월 28일~29일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당원 5천여 명이 참가하는 정책당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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