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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 로동신문 요약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소집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투쟁방향과 방도들을 토의결정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를 10일에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고 보도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회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 제출할 《주체107(2018)년 국가예산집행정형과 주체108(2019)년 국가예산에 대하여》를 토의하고 승인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또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를 소집함에 대하여》를 토의하고 소집날자와 전원회의 의정을 결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다음으로 당중앙위원회와 정부,도당간부들의 사업에 대한 자료통보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내각의 사업실태를 분석하시면서 정치국 성원들과 정부,지방당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나타난 우결함들을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 및 국가적으로 시급히 해결대책하여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심각히 분석하시고 오늘의 긴장된 정세에 대처하여 간부들이 혁명과 건설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고도의 책임성과 창발성,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기본부서들이 당정책적지도에서 주선을 똑바로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책임적으로,적극적으로,창조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가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간부들속에서 만성적인 형식주의,요령주의,주관주의,보신주의,패배주의와 당세도,관료주의를 비롯한 온갖 부정적현상들을 철저히 뿌리뽑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집행관철하기 위해 헌신분투하며 참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 태양절경축 송화미술전람회가 9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었다면서, “전람회장에는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한없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담아 로화가들이 창작한 조선화, 유화 등 8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고 보도했다.

◯ 팔레스타인 정부 대변인이 이스라엘 수상의 망발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 소식을 전했다. 성명에서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소규모적인 국가나 실체를 만들어내고 꾸드스와 그곳에 있는 성지들에 대한 양보를 얻어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성명은 네타냐후의 발언이 미국의 맹목적인 비호밑에 팔레스티나와 아랍세계를 분렬시키려는 유태복고주의정권의 기도를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고 보도했다.

◯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비료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 있다”면서, “압축기직장에서 울려퍼지는 우렁찬 동음을 들어봐도, 만가동, 만부하를 건 가스발생공정의 생산현장에서 보아도 마음 흐뭇하다. 콘베아를 타고 쉬임없이 흐르는 비료를 바라보아도, 차판이 넘쳐나게 비료마대들을 가득 싣고 떠나가는 화물렬차와 자동차들의 행렬을 바라보아도 대화학공업기지창설에 바쳐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어려온다.”고 보도했다.

◯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가 부산에서 촛불집회를 가지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했다면서, “발언자들은 친일매국노들이 아직까지 죽지 않고 재집권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남북사이의 대화와 평화통일을 반대하고 있다. 모두가 적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리는 불꽃, 불씨가 되자고 그들은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불면불휴의 령도로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모심은 날로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의 공동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 미국이 개입하면서 한동안 잠잠하던 예멘에서 내전이 다시금 재개되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정부군과 반정부무장세력은 홍해의 항구도시 호데이다시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하기 위해 치렬한 전투를 벌리고있다.”고 전했다.

◯ “일본반동들은 문부과학성을 내세워 독도령유권 주장이 담긴 소학교용사회과목교과서들의 발행을 강행”한 것을 비판하면서 “지금 피비린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력사외곡과 령토강탈책동에 미쳐날뛰는 일본반동들과 그에 아부굴종해온 매국역적무리에 대한 온 겨레의 분노와 적개심은 활화산처럼 끓어번지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령토강탈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천년숙적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며 사대매국행위를 일삼는 친일역적들을 한시바삐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아야 할것이다.”고 보도했다.

◯ 쿠바 외무부 장관이 최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제재를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미국의 침략정책이 강화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 베네수엘라의 자원을 강탈하기 위해 감행되는 제재는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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