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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로동신문 요약

◯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 영원불멸하리”라며, 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가 여러 나라에서 결성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3월28일 쏘련공산당산하 정당 단체들이 결성, 에스파니아 준비위원회 3월25일 결성, 3월27일 키르기스탄에서 결성, 3월24일 아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에서 결성, 3월24일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및 브라질, 우간다, 마자르 등에서 결성됐다고 보도했다.

◯ 미국방부의 생화학무기계획예산평가서를 분석, ‘쥬피터계획’에 따라 부산항 8부두 실험시설로 배정된 예산항목에 살아있는 매개체실험이 명시된 사실이 폭로된 이후 ‘미군세균무기실험실철거 남구주민대책위원회’가 매일 초불집회를 벌리고있으며 3월25일부터는 아침출근시간마다 8부두입구도로를 가로막고 “세균실험 미군은 단 한명도 못 들어간다, 세균실험실 즉각 페쇄하라, 미군은 우리 땅을 떠나라.”고 외치며 미군출근저지투쟁을 전개하였다고 보도했다.

◯ 원산봉사기술대학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킬 목표밑에 대학의 당, 행정일군들은 자체의 힘으로 교사와 기숙사를 개건보수하고, 수십개의 교실을 다기능화된 교실로 꾸리기 위한 사업, 교실과 강좌사무실들의 출입문을 새로 제작설치하고 교구비품들을 원만히 갖추기 위한 사업이 동시에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 대중의 존경받는 초급일군으로 순천구두공장 구두재단작업반 반장을 소개했다. 집단이 단합하여 생산실적을 올리는것은 물론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에서도 앞장서게 된 비결이 작업반장이 “작업반원모두를 친형제, 친자식처럼 여기며 가정생활에 불편이 있을세라, 얼굴에 그늘이 질세라 마음쓰며 그가 남모르게 걸은 밤길, 기울인 사랑과 정에 대한 가지가지의 이야기를 담자면 끝이 없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6돐을 맞으며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 자강도당위원회에서 “당초급선전일군들을 적극 떠밀어주어 그들이 대중의 심장마다에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을 더해주는 오늘의 붉은 선전원, 선동원으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나가도록 하고있다.”고 보도했다.

◯ 포항지진사태가 자연재해가 아니라 리명박, 박근혜 정권 시기 철저한 지질조사를 진행하지 않고 건설한 지열발전소에 의한것이라는 조사연구단의 조사결과를 보도했다.

◯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 보수언론들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고 보수의 부활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의 발악적망동을 비호두둔하는데 여념이 없다.”고 보도했다.

◯ 이란외무성이 발표한 3월29일 성명을 소개했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지역에서 감행한 범죄적만행과 그에 대한 미국의 비호두둔행위를 비난하고 지역의 지속적이며 공정한 평화는 항쟁과 강점종식을 통해서만 이루어질수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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