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로동신문
[3월22일] 로동신문 요약

◯ 한미합동군사훈련 ‘동맹’과 4월 ‘쌍용’훈련, 5월 ‘을지태극’연습을 전개하는 거과 관련하여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완화와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민족의 요구를 외면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다.”며, “상대방을 자극하며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키는 그런 위험한 군사적기도가 종당에 어떤 결과를 빚어내겠는가 하는데 대해 모를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며 강하게 비판했다.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여러 나라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는 소식. 이란의 새해를 맞아 하싼 루하니 대통령에게 축전, 니미비아 독립29돌에 즈음하여 게인고브 대통령에게 축하했다.

◯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류학동) 제40차대회가 9일 총련 오사까부본부회관에서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대회에서 “류학동이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위대성 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을 진공적으로 벌려왔다”고 보도했다.

◯ “은률광산 초급당위원회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실천활동에 적극 구현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고 보도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를 4월11일 평양에서 소집함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에게 알렸다.

◯ 정주철도분국 정주청년렬차승무대의 청년을 ‘미더운 새 세대’라며 그들의 아름다운 소행들을 소개했다. “영예군인과 남다른 인연을 맺은 정주청년렬차승무대의 청년들은 그들이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많은 식료품과 생활필수품들을 안겨주며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보도했다.

◯ 수림화, 원림화를 위해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의 모든 산을 푸른 숲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고 보도했다.

◯ 평안남도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일하는 ‘자랑많은 혁신자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조국의 대지를 넓히는 성스러운 투쟁에 누가 보건말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간석지건설자들, 그들은 모두가 조국과 인민이 자랑하는 혁신자, 위훈의 창조자들이다.”고 보도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