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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
  • 김성한 담쟁이기자
  • 승인 2019.03.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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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방 앞의 작은 글씨.

“잊지 않겠습니다”
“평화를”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품고있는
작은 염원.

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죽은 것이라 했듯이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으면
그저 관념일뿐.

내가 있는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작은 한걸음.
작은 목소리.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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