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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로동신문 요약

◯ 통일부와 교육부 공동 ‘2018년 학교 통일교육실태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연북통일기운이 높아간다’고 보도했다.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의지이며 확고부동한 립장이다.”고 소개하면서, “최근 남조선의 학생들속에서 련북통일의식이 날로 높아가고있으며 지난 한해동안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격동적인 사변들을 통하여 그들 스스로가 민족의 화해단합과 통일에 평화와 번영의 밝은 전도가 있다고 인식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보도했다.

◯ 지난 2월 미국이 러시아와 체결한 ‘중단거리미사일철폐조약’ 폐기를 결정하자, 러시아도 지난 4일 조약 폐기를 결정하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30여년간이나 유지되여온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은 자기의 존재가치를 영영 상실할 위험에 빠져들었다.”면서, “러시아와 미국이 정면대결에로 한걸음 더 접근하게 되였으며 그로 하여 세계의 안전구도가 위태롭게 될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경공업성 신발공업관리국 신발연구소를 소문없이 큰일을 하는 집단으로 소개하면서, “신발연구소에서 의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를 적지 않게 해결하여 신발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실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강서제사공장에서 조사기의 부속품을 제작하던 과정이을 소개하면서 “의존심을 버려야 제힘이 강해진다”면서, “생산설비의 국산화는 수입병과의 투쟁을 동반한다”고 강조했다.

◯ 평양방직기계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을 소개하면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비약의 활로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현대화, 국산화, 질제고의 기치를 높이 들고 경공업발전의 활로를 힘있게 열어나가고있는 대오”라고 이들을 소개했다.

◯ 시리아대통령이 경제봉쇄가 새로운 형태의 전쟁이라고 주장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시리아 대통령은 “국제정치의 수단들이 최근에 대사소환이나 경제봉쇄의 양상을 띠고 있다”면서, “테로가 존재하고 있는 속에서 수리아 문제의 정치적해결에 대해 론하는것은 망상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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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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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9-03-18 13:13:50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 그리고 태극기부대들과 극우논객들 극우기득권층들이 대한민국에서 아얘 없어지면 금상첨화일지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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