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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로동신문 요약

◯ ‘자유한국당의 미래는 없다’며 “5.18광주민중항쟁의 력사와 정신을 외곡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망언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다.”고 전했다. 기사에서 ‘세월호참사 중대범죄혐의자 황교안’, ‘탄핵부정 황교안은 박근혜다’, ‘력사외곡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괴물 자유한국당’, ‘력사외곡, 온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고 전했다.

◯ 정의기억연대가 발표한 위안부관련 성명을 소개했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2월 28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제의 과거 성노예문제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 친일잔재의 완전한 청산을 주장한 3월1일자 경향신문 사설을 소개했다. “색갈론과 간첩조작, 자유한국당의 5.18 관련망언, 갑질행위 등이 친일잔재에 의한 후과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고 내용을 전했다.

◯ “평안남도 산림과학연구소가 짧은 기간에 새로 일떠섰다”고 보도했다. 연구소에는 과학기술 보급기지와 연구실, 실험실 등이 꾸려져 있고 구내에는 태양열 온실과 휴식장 등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연구소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자기들에게 훌륭한 연구소를 마련해 준 당의 믿음과 기대에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두뇌전, 창조전을 힘있게 벌리고 있다.”고 전했다.

◯ 이악한 녀성작업반장이라며 연탄군 읍협동농장 제2작업반 김확실 반장을 소개했다. “농장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아무리 어려운 일감앞에서도 그는 불가능을 모르며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농장원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농장원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봐주고있다.”고 전했다.

◯ ‘선거의 날이 다가온다’며 오는 10일 치러지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총선에 해당) 투표독려 기사를 실었다. “사람들의 심장마다에 우리의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질 맹세가 끓는다. 하여 그들은 또다시 일터로 더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 선거의 날을 맞기 위해 드바삐 걸음을 다그친다.”

◯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위대한 업적’이라는 제하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소개했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행성의 중심에 거연히 서시여 사회주의운동을 주도해나가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의 수호자이시다. 만방에 빛을 뿌리는 주체의 사회주의와 더불어,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면서 노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소개했다.

◯ 러시아에서 사진전시회 ‘친선의 력사’를 개막했다고 보도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첫 쏘련공식방문 70돐과 조로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 ‘친선의 력사’가 5일 로씨야국가회의청사에서 개막되였다.”

◯ 이란이 시리아에 살림집 20만 채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타스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1월 시리아를 방문한 이란 제1부대통령이 체결한 협정에따라 수리아의 수도 디마스크에 다세대용 주택지구 형태로 20만채의 살림집을 건설하게 된다고 밝혔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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