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로동신문
[3월4일] 로동신문 요약

○ 자유한국당에 대해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이 이번에는 박근혜역도의 탄핵에 대해 ‘거짓선동의 결과’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며 “전당대회를 계기로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부정하는 여론을 적극 내돌리는 것은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워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고 보수부활의 야망을 실현하려는 역적배들의 책동이 얼마나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보도했다.

○ 후덴마 미 해병대 항공기지의 나고시 헤노코에로의 이설을 반대하는 집회가 일본의 국회청사앞에서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 마케도니아와 그리스가 20여년 동안 론쟁하던 국호문제를 해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마케도니아는 헌법을 수정하여 국호를 북마케도니아공화국으로 바꾸고 그리스가 이에 동의했다.

○ 지난해 7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방문했던 어랑천발전소 건설장을 소개했다.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자들은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합리적인 건설공법을 탐구도입하여 매일 천여㎥의 언제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는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며, “련속공격,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돌격대원들의 앙양된 기세와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어랑천저수지건설에서는 자력갱생, 결사관철의 정신이 나래치고 있다”고 전했다.

○ 평양 소재 대성산샘물공장 완공이 가까워 졌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평양시당위원회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면서, “평양시식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수질이 좋은 대성산샘물이 수도시민들에게 공급될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다.”고 전했다.

○ 남흥과 흥남의 대화학기지들에서 주체비료와 기초화학제품 생산 성과가 확대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화학공업성 당조직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화선지휘관이 되여 증산투쟁, 돌격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공장, 기업소마다에 좌지를 정하고 대중을 생산적앙양에로 불러일으키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 2월말 중국에서 진행된 세계역도연맹 월드컵에 참가하였던 선수들이 귀국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6개를 쟁취하였다.”며, 종목과 수상자 이름을 일일이 거명했다.

○ 강서 신발 공장 3대혁명소조원들이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히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지금 이 시각도 소조원들은 높이 세운 기술혁신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 있다.”고 전했다.

○ 개천탄광 초급당위원회에서 “선동원들과의 사업을 짜고들어 그들이 탄부들속에서 위대성교양을 잘해나가도록 하고있다.”면서, “특히 길영조청년돌격대의 선동원은 어버이장군님의 위대성을 실감있게 보여주는 당보의 기사를 가지고 돌격대원들속에서 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영광’이란 제하의 칼럼에서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따라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얼마나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는가를 매일, 매 순간 격정속에 절감하고있다.”고 전하면서 “우리 겨레는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를 반드시 안아올 것이다.”고 밝혔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