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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당선 이틀 만에 ‘황교안 퇴출’ 현수막

황교안 대표가 자유한국당 대표로 당선된 지 이틀 만에 “퇴출”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광화문 일대와 서울곳곳에 나부꼈다.

3.1운동 100주년인 3월1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탄핵부정·적폐주범이 당대표라니 퇴출! 황교안!”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내걸리고 “자유한국당 해체가 바로 진정한 친일청산과 자주독립의 길” 내용이 담긴 전단지가 뿌려져 있다.

조혜정 기자  jhllk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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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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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9-03-11 20:03:29

    현장언론 민플러스 이사장이신 조헌정목사님 수고하십니다~!!!! **^^********   삭제

    • 박혜연 2019-03-02 15:34:40

      기회주의자 애국보수들은 대한민국이 적화통일 당하면 어떻게될까? 정답은 교묘하게 머리를 써서 해외로 도주해 빠져나온다~!!!! 오히려 신념있는 애국보수(?)들이 자기네들이 그렇게 저주하고 싫어하다못해 혐오하는 극진보종북좌파들과 함께 죽어나가지~!!!!   삭제

      • 박혜연 2019-03-02 15:32:43

        빤스먹사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먹사는 한기총 25대 회장이고 교활한 황교활이는 자유한국당 새 대표라니 참말로 미쳐 돌아간다~!!!! 이러다가 우리나라도 자유월남처럼 적화통일당할게 뻔하다~!!!! ㅡ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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