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로동신문
오늘자 로동신문2월8일 로동신문 요약

○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역적배들의 란동’이란 제하의 논평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과 보수언론들의 행위를 “북남관계발전에 제동을 걸면서 대결에 미쳐날뛰는 남조선 보수패당의 망동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격류에 떠밀려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는 천하 역적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악이다.”고 비난했다.

○ 한국 언론에서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반대하는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경남과 부산에서 “미국에 방위비 분담금을 제공하는 것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그리고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 등으로 열린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총련이 “재일조선인 운동의 지역적 거점인 지부를 강화하고 동포들의 기본 생활 단위인 분회 조직들을 활성화하며 민족 교육의 토대를 굳건히 다지는데 큰 힘을 넣고 있다. 결과 많은 기층조직들이 애국 애족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져지고 학교들의 물질 기술적 토대가 강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가 최근 기후변화와 관련한 보고서에서 “지구 온난화의 후과로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급격히 녹아내려 2100년에 가서는 바닷물 면이 1.3m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발표한 사실을 보도했다.

○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희천시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에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만발하게 피여나고 있다”고 ‘간절한 소원 안고’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광명성절은 2월16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이다.

○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화학공학연구소에 근무하는 김명섭, 한경란 부부를 ‘유훈관철의 길을 함께 걷는 부부과학자’로 소개했다. 지난 10여년간 집짐승 복합 먹이 첨가제에 대한 연구사업을 해온 이들 부부는 “우리 나라에 흔한 천연물질들을 이용하는 원료 생산 방법과 생산 공정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확립하고 집짐승 기르기에 효과가 좋은 복합먹이첨가제를 만들어냈다.”고 보도했다.

○ ‘조선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제하의 칼럼을 실었다. 칼럼은 조선인민군이 불패의 혁명무력을 갖추게 된 비결로 “비범한 령장들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데 있다”고 밝혔다. 또한 외신 보도를 인용해 무진막강한 군사기술적위력, 군대와 인민의 대단결을 비결로 꼽았다.

○ ‘베네수엘라에 대한 외부세력의 내정간섭 반대’한다는 러시아공사관의 입장을 밝힌 사실을 보도했다.

○ 이란 사법부가 “유럽인들이 무려 9개월간이나 끌어온 협상끝에 화폐가 아니라 식료품과 의약품을 주는 제한된 능력을 가진 기구를 만들어내고 이란이 금융대책기구에 가입하며 미사일 계획에 관한 협상에 나설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EU(유럽연합)이 제시한 부당한 조건부를 배격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 팔레스타인 외무성이 요르단강 서안지역의 줴닌시 근처에서 팔레스타인 청년이 이스라엘군이 쏜 총탄에 맞아 살해된 것과 관련하여 이스라엘군의 살륙만행을 비난하면서 국제형사재판소에 조사를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러시아가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러시아 인근에서의 군사훈련에 대비해 푸틴 대통령이 “국방력을 강화하고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를 수호하는것이 의연 관건적이며 중요한 문제”라면서 “2019년의 선차적인 과제들 중 하나가 전략핵무력의 전투 잠재력을 더욱 강화하는것이며, 미사일방위체계를 압도할만 한 높은 능력을 가진 현대적인 무장 장비를 갖춰야 한다”고 언명한 사실을 보도했다.

편집국  news@minplus.or.kr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