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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길이라도

아직도 우리는 험난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열릴 것 같던
한반도의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아슬아슬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야할 이 길은
잠시 숨을 고를 뿐 중단할 수 없고
멈출 수 없는 길입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우리가
가열차게 걸어오고 달려왔던 길을 돌아보고
새롭게 전진해야 할 길이
더 험난하고 위태로운 길일지라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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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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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8-12-30 16:53:04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한마디: 남아있는 핵들과 미사일 당장 폐기하구 이제는 경제를 살리고 외교에 집착하는 지도자로 살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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