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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평양이 왔다] 로금순 특파원의 北 사진전(25) - 인민야외빙상장
  • 로금순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 승인 2018.11.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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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기슭에 위치하는 인민야외빙상장.

2012년 11월9일 문을 열었던 이곳 빙상장은 사계절 리용할 수 있는 빙상장으로서 시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곳 빙상장은 80년대에 보통강반에 건설된 실내 형식의 빙상관과는 달리 빙상바닥에 얼음을 제조, 보존하는 장비가 설치되여 있고 건물은 여러 기둥과 개페 가능한 유리벽과 자바라식의 샤타문 등으로 이루어졌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되는 특색 있는 야외건축물이다.

연건축면적 6400여㎡인 빙상장에는 10여대의 탁구대도 설치되여 있어 공간을 유호활용하고 있다. 인민야외빙상장에는 련일 가족이나 직장동료, 친구들끼리 그리고 청춘남녀들이 스케트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로금순 기자는 지난 2003년부터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으로 해마다 넉 달 가량을 평양에 체류하면서 주로 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 인민생활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지난 6.15시기엔 남북 교류활동을 많이 취재했으며, 평양발 직항편으로 남에도 여러 번 다녀갔다고 한다. 노 특파원은 제2의 6.15시대가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마음을 전해왔다.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노 특파원의 허락을 받아 국내언론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의 다양한 모습들을 게재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편집자]

로금순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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