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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평양이 왔다] 로금순 특파원의 北 사진전(24) - 미래유치원 체육유희오락경기
  • 로금순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 승인 2018.10.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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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유치원

미래과학자거리(2015년11월 준공)에 있는 미래유치원.
2017년 5월31일, 이곳 유치원에서 국제아동절(6월1일)을 기념하여 체육유희오락경기가 있었다.
이날 모음은 원아들의 노래와 춤, 태권도 연무를 비롯한 공연에 이어 롱구공넣기, 무릎싸움, 바줄(밧줄)당기기를 비롯한 체육경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였다.
높이 울려퍼지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에 지나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구경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있었다.

※ 2015년 평양시 평천구역에 있는 충성의 다리에서 양각다리까지의 대동강 호안을 따라 건설된 미래과학자거리에는 《미래형》의 53층 고층건물을 비롯한 수천 세대가 사는 살림집과 150여개의 상업시설, 학교, 유치원, 공원들로 형성되였는데 미래유치원도 그 중의 하나이다.

로금순 기자는 지난 2003년부터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으로 해마다 넉 달 가량을 평양에 체류하면서 주로 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 인민생활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지난 6.15시기엔 남북 교류활동을 많이 취재했으며, 평양발 직항편으로 남에도 여러 번 다녀갔다고 한다. 노 특파원은 제2의 6.15시대가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마음을 전해왔다.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노 특파원의 허락을 받아 국내언론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의 다양한 모습들을 게재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편집자]

로금순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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