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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보자
  • 김성한 담쟁이기자
  • 승인 2018.09.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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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한가위가 있는 달.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듯이
풍성한 계절.

폭염은 이미 잊고
오지 않을 것 같던 가을은
하늘에도 구름에도
바람에도 향이 가득.

항상 웃을 수는 없지만
언제나 웃지 않는 것은 불행.

삶이 비록 웃을 수 없는 현실이라도
웃음은 사치라는 생각이 들지라도
웃는 내 모습을 보기 위해서라도
“스마일~~~” 해 보기.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라 했던가?
웃어보자
박장대소로.

하하하 하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시원하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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