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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에 대한 몇 가지 오해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말하는 개성공단 이야기

"개성공단은 남과 북이 완벽히 윈-윈하는 것인데
좀 더 엄밀하게 얘기하면, 대한민국 경제가 압도적으로 퍼오는 것이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말하는 개성공단 이야기입니다.

김영욱 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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