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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길] 6년 만에 사단법인 전환
  • 현장언론 민플러스
  • 승인 2018.07.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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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4일 ‘통일 비빔밥’, ‘단일기 거리’로 잘 알려진 통일의 길이 서소문에 있는 서울시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창립식을 가졌다.
2012년 창립된 통일의 길은 창립 6년 만에 사단법인으로 전환했다. 이사장에는 심재환 법무법인 향법 대표 변호사가 취임했다. 이사에는 백대진 한국노총 조직본부장, 손미희 우리학교를 지키는 시민모임 공동대표, 정종미 전국민주동문회 상임공동대표, 조원호 서울 통일의 길 대표, 차재우 대경민주동문회 부회장, 최상은 전 전농 상임부의장이 함께 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권낙기 선생, 조헌정 민플러스 이사장, 615합창단 등 60여명이 함께했다.

사단법인 통일의 길은 자연문화유산 답사 등 남북교류사업, 통일비빔밥 등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 북 바로알기 등 북맹탈출 교육 프로그램, 재일조선인 학교 방문, 국제평화운동과 교류 등 동포네트워크, 국제평화연대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 사단법인 통일의 길 창립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심재환 이사장
▲ 사단법인 통일의 길 창립식 기념사진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통일의 길 운영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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