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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청, 강제징용노동자상 강제철거 파문

31일 오후 부산 동구청은 일본총영사관 인근 도로에 시민들이 세웠던 강제징용노동자상을 강제철거했다. 구청은 경찰 1500여명을 동원해 행정대집행을 막으려는 시민 100여명을 에워싸 꼼짝 못하게 했다.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특별위원회와 시민들은 “강제징용노동자상 강제 철거는 친일 만행”이라며 동구청과 경찰을 강하게 규탄했다.

김영욱 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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