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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이 올 때까지, 그날이 올 때까지[김성한의 자전거여행] 구 전남도청 앞에서
  • 김성한 담쟁이기자
  • 승인 2018.05.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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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오선지에만 머물지 않고, 우리들의 삶속에서 피 끓는 투쟁으로 환생하여 진상규명은 물론 책임자에 대한 법적처벌을 할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구 전남도청에서만의 외침이 아니라, 진정 역사를 지키고 적폐청산의 촛불을 들었던 모든 국민들과 함께, 5.18의 진상규명으로 광주시민들의 명예는 물론 희생자와 가족들의 응어리진 한을 풀어주고 ‘진정한 역사’는 살아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5.18.
자라나는 학생들이 살아있는 역사를 배울 수 있게 모든 학생들이 광주를 방문하도록 교육계획이 수립되어야한다.

그날이 올 때까지.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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