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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김성한의 자전거여행] 부안 개암사 가는 길
  • 김성한 담쟁이기자
  • 승인 2018.04.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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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이 왔어요~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봄이 되면 누구나 흥얼거리는 리듬이다.

벚꽃 축제는 전국 봄 축제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다.
곳곳이 벚꽃으로 하얗게 밝아졌고
호수에 비친 벚꽃은 실제보다 더 하얗고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한다.
팝콘 같기도 하고 솜사탕 같기도 한
벚꽃이 피는 계절.

이 계절이면 언제 어디서나 들려오는
벚꽃 엔딩의 멜로디가
성큼 다가 온 생명의 계절을 더욱 달달하게 한다.

봄은 따뜻하다.
봄은 새 생명이다.
봄은 달콤하다.
봄은 사랑이다.

벚꽃 잎은 어느새 흩날리며 흰 눈으로 변해 버린다.
화려한 봄.
봄엔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이 많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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