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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평양이 왔다] 로금순 특파원의 北 사진전(15) - 평양제4소학교 입학식
  •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 승인 2018.04.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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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4소학교 개학식

4월1일은 조선의 각지 학교들에서 일제히 개학식이 진행된다.(이날이 일요일인 경우는 2일에 진행할수도 있음)
지난해 2017년 4월1일. 중구역 서창동에 자리잡은 평양제4소학교에서는 학부모와 재학생들의 축복을 받으며 197명의 신입생들이 입학하였다.
이곳 학교에서는 서창동, 보통문동, 동성동, 창관동1구에서 사는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부모, 조부모들과 신입생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만발했다. 개학식이 끝난 다음 신입생들은 각 교실에서 첫 수업을 받았으며 앞으로 공부하게 될 학교 교사내를 돌아보았다.

로금순 기자는 지난 2003년부터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으로 해마다 넉 달 가량을 평양에 체류하면서 주로 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 인민생활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지난 6.15시기엔 남북 교류활동을 많이 취재했으며, 평양발 직항편으로 남에도 여러 번 다녀갔다고 한다. 노 특파원은 제2의 6.15시대가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마음을 전해왔다.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노 특파원의 허락을 받아 국내언론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의 다양한 모습들을 게재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편집자]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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