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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평양이 왔다] 로금순 특파원의 北 사진전(14) - 릉라인민유원지 유희장
  •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 승인 2018.03.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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릉라인민유원지 유희장

2012년 7월25일, 평양중심부를 흐르는 대동강 한가운데 있는 1km² 남짓한 섬인 릉라도에 종합적인 문화휴식터인 릉라인민유원지가 꾸려졌다.
릉라인민유원지는 곱등어관, 물놀이장, 유희장으로 구성된다.
릉라유희장은 1,2구역으로 나뉘여져있으며 1구역에는 전기자동차, 수직회전그네, 공중대차, 우주비행선, 타래회전반, 회전비행기, 회전매, 2구역에는 급강하탑, 광선단차, 문어회전반, 꼬임회전반, 비행자전거 등 13대의 유희기구들이 있다.
또한 유희장에는 각 구역들에 청량음료점들을 비롯한 급양봉사시설들도 갖추어져있다.
릉라유희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저자]

로금순 기자는 지난 2003년부터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으로 해마다 넉 달 가량을 평양에 체류하면서 주로 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 인민생활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지난 6.15시기엔 남북 교류활동을 많이 취재했으며, 평양발 직항편으로 남에도 여러 번 다녀갔다고 한다. 노 특파원은 제2의 6.15시대가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마음을 전해왔다.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노 특파원의 허락을 받아 국내언론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의 다양한 모습들을 게재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편집자]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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