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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약을 달이듯이[김성한의 자전거여행]
  • 김성한 담쟁이기자
  • 승인 2018.03.0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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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성심과 정성이 있어야 한다.

어떤 병이라도 환자와 의사 사이에 신뢰가 있을 때 그 효과는 배가 된다.

환자의 병환이 낫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탕약을 달이듯이

현재의 남북관계는 물론 북미관계를 풀기 위한 마음도 같을 것이다.

불씨가 꺼지지 않게 하고, 불길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남북정상회담을 넘어 한반도의 평화체제가 정착되기를 위해

함께,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을 모아가자.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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