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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동향브리핑 - 2월 11일
  • 현장언론 민플러스
  • 승인 2018.02.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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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로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 윤민호 광주광역시장 후보, 김창현 울산광역시장 후보, 이성수 전라남도지사후보 등 115명의 후보가 등록함. 12일 상임대표를 본부장으로 하는 민중당 선거대책본부 발족.

◯ 민중당은 남북정상회담 성사,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민족문제에 외세개입 반대 여론을 높이고, 이재용 석방 관련 사법 블랙리스트 문제를 포함한 사법적폐 청산 촉구할 계획이다.

◯ 정의당은 권태홍 전북도지사, 김응호 인천광역시장, 김진영 울산 북구청장, 양성윤 서울 양천구청장 출마 등을 확정하고, 3월17일 전국위원회에서 지방선거 방침을 확정한다.

○ 6.15 남측위원회 평창평화올림픽 상주응원단이 북측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태권도시범단이 이동하는 곳곳에서 환영활동을 하며 강릉, 평창, 인제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상주응원단은 또, 여자아이스하키 입장권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10여명의 응원단이 10일 스위스전이 열리는 관동아이스하키센터에 입장해 북측응원단과 함께 남북단일팀을 응원했으며, 남은 응원단은 민족화해한마당에 참가한 남북해외 응원단과 함께 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응원을 펼쳤다.

○ 민주노총은 6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노동기본권 전면 확대 ▲비정규·미조직 200만 조직 ▲사회양극화 해소 ▲대자본·대재벌 전면개혁 등 2018년 사업목표를 확정했다.

○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하기 전 입장문을 내고 “평창 올림픽에 참가해 한반도 단일기를 들고 북측 선수단을 맞이하고 공동응원을 하는 것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소중하고 뜻 깊은 자리”라며 기쁜 마음으로 개막식 참가한다고 밝히는 한편,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등 공동응원단에 민간의 역할을 배제한 정부 행동을 비판했다.

<PDF 원문보기> https://drive.google.com/file/d/13KwIRXvsyHz8CwcGf7rLoYRrXxKFWI9b/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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