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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림돌을 치우니 둘은 하나[김성한 자전거여행]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하나가 된.

역사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했다.

둘인 남북이 한팀이 되었고 하나된 남과 북은 평화의 문을 열었다.

육로가 열리고 하늘문이 열렸다.

하나였지만 둘이될 수밖에 없었던 남과 북. 하지만 둘이 하나가 되기 위해 다시 손을 잡으려한다.

하나였고 둘이지만 하나가 돼야하는 남과 북. 이제는 그 어떤 도전과 저항에도 상호신뢰와 교류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남북단일팀의 선전과 평화올림픽을 간절한 마음으로 전국민과 함께 응원한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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