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미디어 로금순 기자의 북 사진전
[특집/ 평양이 왔다(12)] 로금순 특파원의 北 사진전 - 원산육아원
  •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 승인 2018.02.07 11:19
  • 댓글 1

원산육아원

2014년10월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새로 일떠선것을 계기로 지방도시들에서도 련달아 육아원, 애육원들이 개설, 운영되고있다.
육아원, 애육원은 부모없은 아이들을 위한 보육교양기지이다. 육아원은 0살부터 4살까지의 유아들이, 애육원에서는 5살부터 6살까지의 아이들이 생활한다.
육아원, 애육원에는 치료실, 보육실, 교양실, 운동실, 물놀이장, 자연관찰실, 지능놀이실, 식당 등 모든 시설들이 갖추어져있다.
육아원에는 나이별 젖먹이방이 있고 세쌍둥이방도 있다.
조선에서는 세쌍둥이에 대한 특별조치를 취하고있다. 4살까지 육아원에서 맡아 온갖 질병을 사전에 막기 위하여 전문의사가 철저히 건강관리를 하고 보육원들이 양육을 하게 된다.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부모들은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기뻐한다.
원산육아원(2015년6월3일 준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로금순 기자는 지난 2003년부터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으로 해마다 넉 달 가량을 평양에 체류하면서 주로 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 인민생활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지난 6.15시기엔 남북 교류활동을 많이 취재했으며, 평양발 직항편으로 남에도 여러 번 다녀갔다고 한다. 노 특파원은 제2의 6.15시대가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마음을 전해왔다.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노 특파원의 허락을 받아 국내언론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의 다양한 모습들을 게재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편집자]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