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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향하는 삶[김성한 자전거여행] 호미곶 등대

어딘가에서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삶.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자가 되어주는 삶.

파란 하늘에 하얀 등대는 한폭의 그림과도 같이 빛나고 아름답다.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누군가를 위해 어둔 길을 환희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보자.

아름다운 삶은 나를 향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향하는 삶이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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