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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평양이 왔다(9)] 로금순 특파원의 北 사진전 - 마식령 스키장
  •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 승인 2017.12.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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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식령스키

2013년 12월31일에 완공된 마식령스키장(강원도 원산시)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수많은 스키애호가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있다. 휴업기간을 앞둔 올해 3월 중순에도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있었다.
마식령스키장의 제일 높은 봉우리인 대화봉(1363m)에서는 초급주로부터 상급주로까지 10개의 주로가 뻗어 있으며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스키, 썰매, 눈오토바이 등 겨울철체육을 즐긴다.
희망에 따라 강사한테서 스키를 배울수가 있다.
스키시즌은 11월부터 3월까지이다. 국내에서는 주로 가족끼리, 직장동료끼리, 혹은 겨울철야영으로 학교별로 학생들이 리용하게 된다. 스키장에는 숙박시설과 함께 여러 오락시설들이 갖추어져있으며 호텔은 1년 365일 내내 리용할수 있다. [저자]

로금순 기자는 지난 2003년부터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으로 해마다 넉 달 가량을 평양에 체류하면서 주로 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 인민생활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지난 6.15시기엔 남북 교류활동을 많이 취재했으며, 평양발 직항편으로 남에도 여러 번 다녀갔다고 한다. 노 특파원은 제2의 6.15시대가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마음을 전해왔다.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노 특파원의 허락을 받아 국내언론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북의 다양한 모습들을 게재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편집자]

로금순 조선신보 평양지국 특파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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