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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타임머신이 된 느낌[김성한 자전거여행] 양동마을에서
  • 김성한 담쟁이기자
  • 승인 2017.12.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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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

한옥과 초가가 어우러진 조선시대의 씨족 마을. 흐르는 내와 구릉 위의 멋스럽고 단아한 한옥과 황금빛 짚이 빛나는 초가들.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명당의 기품을 인정하듯 집집마다 품격있는 자태로 중심을 잡고 있는 고목들.

이언적 가족들의 삶의 터전을 그대로 간직한 양동마을.

참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머물고 싶은 곳이다.

오래된 마을에서 유유히 달리는 자전거가 마치 타임머신이 된 느낌이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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