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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부산시당, 정책제안운동 ‘민생GO’4일 ‘정책제안운동본부’ 발족해 현장 방문활동 ‘민생GO’ 본격화
  • 박정애 담쟁이기자
  • 승인 2017.12.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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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부산시당은 지난 4일 김창한 상임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내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를 기치로 100만 유권자의 유쾌한 ‘정책제안운동본부’를 발족했다.

부산시당은 앞으로 당원 4천명-부산시민 10만 유권자를 만나 촛불시대에 걸맞게 ‘여의도정치’가 아닌 광장정치 직접정치가 구현되는 정책제안운동 ‘민생GO’ 활동으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선거혁명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부산시당 고창권 상임위원장과 주요당직자들이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당원을 만나고 있다.

이어 부산시당 고창권 상임위원장과 주요 당직자들, 그리고 청년당원들이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당원 1200명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책제안운동 ‘민생GO’ 활동에 곧바로 돌입했다.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은 “몸이 아파도 마음대로 쉴 수가 없다. 대체인력 마련을 정책으로 제시하자”, “배치 기준이 조리사 1명당 학생 수가 너무 많아 일이 무척 힘들다. 유치원은 조리사 1인당 80명이라고 들었는데 우리는 135명이다. 배치 기준을 줄였으면 좋겠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정규노동자가 시의원이 되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내었다.

민중당 부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의 필승 방도로 정책제안운동 ‘민생GO’ 활동을 정하고 당원과 유권자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제안들을 엮어 정책집으로 꾸릴 예정이다. 그리고 여러 당원과 유권자들이 추천한 후보와 함께 내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적폐를 청산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애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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