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한컷 김성한 자전거여행
누가 메주를 못 생긴것에 비유했나?[김성한의 자전거여행] 어느 초가에서

한번 규정하고 나면, 재조명되지 않고 시대가 변해도 관념 속에 뿌리내린다.

전통과 문화 속에서 변화와 새로운 생각이 묻혀서는 안 된다.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과 변화를 수용하고 혁신해야 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성찰이 필요하다.

메주는 정성이고 건강이며 아름답고 성숙한 모습이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저작권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박혜연 2017-12-06 21:42:34

    북한여성들도 따지고보면 메주같이 생긴사람들이 대부분인뎅~!!!! ㅡㅡ;;;;;;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