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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에서, 우리는 누구일까?[김성한의 자전거여행] 아파트 금지구역 앞에서

최고의 보안시설을 자랑하는 최신 아파트 단지엔
아무나 접근 할 수 없다.

길은 있지만 지날 수 없고
멋지고 편안한 휴식장소가 있지만
머물 수 없는 대단지 아파트.

사고예방과 사생활 보호도 중요하지만
금지 금지 금지만이 답일까?

나와 우리에서, 우리는 누구일까?
우리의 개념이 확장될 때, 금지구역은 조금씩 사라지지 않을까?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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