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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보다[김성한 자전거여행] 광진교에서

남한강의 발원지 태백산.
북한강의 발원지 금강산.

남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북한강의 발원지 옥밭봉.

남한강과 북한강의 합류지 두물머리.
남한강과 북한강이 하나된 한강.

아리수 한수라고 불리운 한강.

세상의 모든 물은 가장 낮은 물 그릇인 바다로 간다.
세상의 모든 물을 받아주어 바다.

거침없는 계곡을 지나 낮음의 정점인 물의 마지막인 바다를 향해 흐르고 있는 한강은 우리의 삶이 겸손해야함을 말없이 보여주고 있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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