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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그 창제 정신에 취하다[김성한 자전거여행] 훈민정음 조형물 앞에서

과학적이면서도 기하학적인 글.

이제는 아이들에 의해 쪼개고 줄임으로 해체되거나 융합되어 간결하게 의미를 전달, 스마트폰 시대에 적응하고 있다.

독창적이면서도 애민정신을 품은 훈민정음.

오늘 한글날, 한글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조형물 앞에서 세종대왕과 집현전학자 그리고 한글의 위대함을 가슴에 새겨본다.

김성한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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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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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7-10-09 13:18:41

    세종대왕 초상화가 들어있는 만원짜리를 보고 만언이라고 하면 세종대왕의 한마디 "이새끼 만원 쓰지마~!!!"   삭제

    • 박혜연 2017-10-09 13:17:56

      요새 우리 젊은세대들은 외계어를 자주쓰고 다니니 세종대왕께서 우시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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