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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건)
홍준표의 말… 진보의 말…
미국 갔던 홍준표가 자유한국당 대표로 돌아왔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장 후보들이 연설하던 무대 배경에는 “달라질게요”라는 글귀가 적혀 있...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7-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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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 노트
참여정부의 출범은 2002년 미선이 효순이 촛불시위로 시작했다. 당시 한나라당은 중요한 패배원인으로 대규모 반미시위를 꼽았다. 참여정부...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6-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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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의 글쓰기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나의 글쓰기도 다시 시작한다.내 한 표야 이미 정해두고 있었지만, 딱히 열성적으로 지지할 후보가 없었다. 덕분에...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5-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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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새 진보정당의 설계도
진보정치에 대한 이런저런 평가가 있다. 평가는 힘 빠진다.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건데? 어떤 진보정당을 만들 것인지 물으면 뭐라고 얘기...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4-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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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앞에서
2014년 12월19일 그날 서울은 유독 추웠다. 헌법재판소 앞에 모인 통합진보당 당원들의 얼굴도 굳어있었다. 누구나 결과를 알고 있었...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3-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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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광장과 진보정치의 구호
늘 느끼지만, 민중총궐기나 민주노총의 투쟁은 백화점 진열장 같다. 대중조직별 요구사항을 모아서 나열하는 식이다. 안타까우나 애써 준비하...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3-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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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정치와 진보정치
얼마 전 스위스의 국민투표가 온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기본소득 권리를 헌법에 명시할 것을 묻는 국민투표로 사회, 경제적 조건에 상관...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2-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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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시간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끝났다. 결과는 안타까운데, 사실 대의원대회 전에 만난 많은 사람이 이런 결과를 예측하였다. 이건 기층과 현장의 ...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2-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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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40대 기수론
우연히 페이스북을 하다가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가 공유한 글을 읽게 되었다. 영화배우 정우성의 인터뷰였다. 후배감독의 시...
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  |  2017-02-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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