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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건)
국민 참여 정책 실현 위해선 '이것'이 필요하다
국회 상임위원회 개최의 현실국회는 입법과 정책을 만들고 감시하는 기능을 한다. 상임위원회는 국회활동의 모든 것을 담당한다고 할 수 있다...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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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문화정책, 유감
‘노무현을 지지하는 문화예술인 모임 (노문모)'는 2001년 5월부터 논의가 시작된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핵심 축이었다. ‘개혁...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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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부, 시민의회의 길
2017년 조기 대통령선거지난 7일, 광화문엔 11차 촛불집회가 열렸다. 지난해부터 누적 인원 1,000만을 넘는 참여가 새로운 대한민...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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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상품이 아니다 '송인서적의 도산과 한국 출판의 위기'
송인서적의 도산과 한국 출판의 위기업계 2위의 서적 도매상인 송인이 1월 2일 부도를 맞았다. 2,000여개 회원 출판사와 500여개의...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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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치개혁의 과제
탄핵과 헌법재판소2004년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은 시민의 공분을 산, 의회정치의 흑역사였다.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시민의 ...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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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장관을 바라보는 시선
두 얼굴의 조윤선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시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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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대통령제는 관료주의 다른 표현
관료주의는 의회주의 무력화를 만든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말하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관료주의이다. ...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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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위원회는 예술계의 정치권력
문화예술위원회를 단죄하라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의 근원적인 원인은 박근혜 정권의 국정 농단에 기인한다. 박근혜 게이트는 관료주의의 심화와...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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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의 치졸한 블랙리스트사태 물타기 시도
월간 조선의 의도가 궁금하다월간 조선 12월호는 “좌파진영은 왜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목을 매나?(김태완 기자)”라는 제목의 기사...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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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가 사라진 광장
영화 관객 천만 시대, 시(詩)는 광장에 없다 촛불을 켠 시민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탄핵이라는 1차 목적을 달성하고 다시 이어지고 ...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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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은 범죄에 대한 단죄, 정치개혁 완성 아니다
탄핵과 정치개혁은 구분돼야 한다 지난 9일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 위반과 범죄 혐의에 대해 299명 중 234명의 찬성으로 탄핵을...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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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촛불의 심지
블랙리스트 예술행동광화문 광장을 한 달 넘게 예술인들이 지키고 있다. 충무공 이순신 동상 옆에서 임란의 이순신처럼 광장을 지키고 있다....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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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의 본질은 국회를 시민의회로 만드는 것
표창원 의원의 탄핵 찬반 공개는 당연하다지난 12월 3일, 232만이 외친 ’박근혜 즉시 퇴진‘의 촛불은 대통령 3차 담화를 정면으로 ...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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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블랙리스트와 국회의 역할
예술가 블랙리스트는 잘못된 예술정책의 필연적 산물박정희는 친일 반역 활동을 하면서 배운 대로 1961년 군사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지 ...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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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광장에 답은 있다
촛불은 SNS를 따라 모이고 촛불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따라 흐른다. 노동자와 농민조직, 정당조직이 참여했지만 촛불시민 ...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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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촛불을 축제로 만든다
광화문 촛불 집회는 축제다예술가들의 노래와 몸짓이 광화문 촛불 집회를 축제로 만들었다. 오는 토요일 역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예술...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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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을 채운 청년들이 여의도를 점령해야 한다.
광화문은 청년들을 정당으로 인도하기 위한 선전장광화문과 서울시청 광장을 가득 채운 백만 촛불의 반 이상이 청년과 학생이었다. 이 자리에...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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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인사? 제 2의 국정 농단 신호탄
외교부 2차관이 어제,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오늘 임명됐다. 외교부 2차관의 경우는 단지 자리이동이라고 쳐도 될 만큼 국정 농단의 혼...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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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게이트, 국회도 공범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게이트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축소판은 문화체육관광부 게이트이다. 예술계 블랙리스트와 문화창조융합으로 포장된 갖가지 이권개...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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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촛불은 직접 민주주의를 요구한다
2016년과 1987년2016년 광화문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100만 시민이 밝힌 촛불은 새로운 정치의 시작을 알렸다. 1987년...
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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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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