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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건)
[사설] 세월호 훼손은 적폐 덮으려는 것
박근혜가 지자 세월호가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다. 절절한 이 땅의 바람이 하늘의 조화로 이어져 세월호 리본 구름이 온 국민의 마음을 적시...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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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틸러슨의 대북적대정책 파산선언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오바마 정부의 대북정책인 ‘전략적 인내’의 실패를 공식 선언했다. 더 나아가 “지난 20년간 미국의 대북정...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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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묻지마 한미동맹 다시 생각해야
트럼프 행정부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3월15일부터 19일까지 한중일 3국을 순방했다. 틸러슨 국무장관의 방한 일정과 행보를 보면 한미...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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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촛불혁명은 이제 시작이다
대통령 박근혜가 파면되었다. 감격의 순간이다. 오로지 국민의 힘으로 불법무도한 대통령을 해임시켰다. 이로써 박근혜 정권은 무너졌다. 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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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야당과 정세균 의장에게 고함!
예상대로 황교안 권한대행이 특검 연장을 거부했다. 그의 거부는 일치감치 예견된 바다. 적폐세력의 일원인 그가 적폐청산의 맨 앞에 서있는...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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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세균 의장! 지금이 사변적 상황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특검법 개정안 직권상정을 거부했다. 거부의 명분이 직권상정을 위한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행 국회선진화법...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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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회는 특검 연장하고 개혁입법 처리해야
지난 주말 촛불은 “조기 탄핵, 특검 연장”을 요구했다. 특검연장 촉구 서명도 5만 명을 넘어섰다. 특검연장 걸림돌은 역시 황교안 권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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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북극성-2형’ 시험발사와 한미연합훈련
북한이 지난 12일 고체연료를 사용한 새로운 중장거리탄도미사일 ‘북극성-2형’을 시험 발사했다. 트럼프 정부 들어 처음이다. 특히 미일...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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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야당은 개혁입법 의지가 있는가
2월 임시국회가 문을 연지도 일주일이 다 되었다. 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촛불민심에 따른 개혁입법을 처리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뭘 하고...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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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선거연합당 추진안을 가결시켜야
민주노총 정치현장특위는 우여곡절 끝에 △2018년 지방자치단체선거 전에 제 진보정당을 아우르는 선거연합당을 추진한다. △선거연합당 건설...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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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자주와 주권강화가 세계질서전환의 대세이다
세계 다극화 흐름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으로 분기점을 맞았다. 그가 내세운 정책 변화가 과연 얼마나 현실화 될지는 아...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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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안보 대통령'이 절실하다
국가안보란? “국가가 공포, 불안, 걱정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국 내외의 각종 위협으로부터 국민, 영토, 주권을 보호하는 것이다”(위...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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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한반도 전환의 새 아침이 밝았다
민주개혁과 남북의 평화협력을 향한 새 날이 밝았다. 천만에 달하는 위대한 국민항쟁의 염원이 현실에서 실현되어야 할 2017년이다. 지난...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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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적폐 청산이 먼저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등장한 지 15일이 지났지만 국민적 원성의 대상이었던 박근혜표 정책과 적폐를 청산하려는 움직임은 조금도 ...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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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민항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9일 국회에서 탄핵가결이 선포됐다. 그것도 234명 찬성이라는 압도적 다수로 대통령 직무정지가 가결됐다. 친박계가 무너진 결과다. 친박...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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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즉시 퇴진’ ‘새누리당 해체’의 함성으로 가자
1일 새누리당이 일사불란하게 대통령의 내년 4월말 퇴진과 6월말 조기대선을 당론으로 결정했다. 서로를 비방하며 결별 수순을 밟던 친박,...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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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오직 하야만이 답이다
100만의 ‘박근혜 퇴진’ 함성이 청와대 담장을 넘자 여야 주도세력이 또 다른 정국 타개 방안을 들고 나왔다. 바로 ‘질서있는 퇴진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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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민주당은 조선일보와 한 배에 타려는가
4일 박근혜 대통령의 알맹이 없는 2차 사과 직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소위 을 제기했다. 내용인 즉 ▲별도 특검과 국정조사, 대...
현장언론 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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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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