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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건)
소성리에서 새벽 보초를 서다
어젯밤에 소성리에 들어갔다. 지난번처럼 잠만 자는 줄 알았더니 새벽에 보초를 서란다. 6시에 월명리로 나갔다. 미군 차량이 들어온 길이...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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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던 소성리가 매일 전쟁터 됐다
급박한 하루. 몸과 마음이 힘든 하루! 그러나 우리는 사드를 끝까지 막아내야할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들입니다! 김덕기 사회...
김종희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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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뚜벅뚜벅 길을 간다”
소성리에 원불교, 천주교에 이어 개신교 천막(기도소)이 하나 쳐졌다. 지킴이로 오신 분에게 물어보니 자신은 장로님이라고 했다.개신교 기...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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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미군 탄 사드부지 공사차량 기습반입
20일 오전6시30분 소성리 진밭교 일대에 경찰의 통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민과 대책위 관계자를 폭력적으로 제지한 후, 미군이 탄 공사...
소성리 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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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못난 조상이 되지 않기 위해”
18일 장준하부활시민연대는 광화문 KT 앞에서 사드배치와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한반도 전쟁위기 조성과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
김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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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사드 필요없다, 사드는 미국으로”
오늘의 사회자는 김덕기 자문위원. 함성, 인사와 구호로 시작한다.“고철사드 필요 없다! 사드는 미국으로!”“김천시민 목숨 걸고 사드배치...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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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저지평화회의,“안철수가 더 밉다”
8일 ‘불법 사드 원천무효 제2차 소성리 범국민 평화행동’에 5천여명이 결집해 대선까지를 사드 철회 비상시기로 설정하고 총력투쟁을 결의...
강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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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 피눈물 나는데 사드 찬성이라뇨?!”
“사드가 전쟁을 막아주는 무기라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전쟁 나서 죽으나 굶어죽으나 마찬가집니다. 차라리 전쟁 나면 있는 놈이나 없는 놈...
허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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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분노 미국으로 향할 것”
6일 중미 정상회담을 겨냥해 ‘사드배치 즉각 철회와 미국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서울 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석주 성주...
강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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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한민구, 윤병세, 김관진을 깜방으로”
늘 그렇듯 희망과 걱정 속에 왔다 갔다 하는 하루가 저물어간다.29일 주민들이 환경영향평가를 하러 들어가려는 장비를 막자 헬기로 장비를...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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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제주 그리고 김천촛불 226회
오늘은 제주 4.3항쟁을 기념하여 묵념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걸로 시작했다. 사회자인 장재호 사무국장이 4.3...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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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달 5일 사드 저지 ‘봉화’ 오른다
박근혜정권퇴진부산운동본부가 다음달 5일 저녁 부산 황령산 봉수대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저지 산상문화제 ‘봉화를 올려...
전위봉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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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소성리 불침번, 평화지킴이
사드 반입 차량을 막기 위해 매일 밤 불침번을 서고 있는 평화지킴이들 모습을 담았습니다.29일 공사차량 기습 반입 시도가 있어, 밤새 ...
소성리 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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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철회투쟁, 미대사관 앞으로
날씨가 왜 이렇게 여전히 쌀쌀한지 모르겠다. 조금 한기를 느끼며 평화광장에 이르렀다. 오늘의 사회자는 김동기 YMCA 이사다. “오늘 ...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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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소성리 주민들 온몸으로 사드 공사차량 저지
29일 오전 사드부지 공여 절차의 일환으로 보이는 지질조사 공사차량이 소성리 진입을 시도, 이를 온몸으로 막은 긴박했던 상황을 알리는 ...
강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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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중단시킬 ‘골든타임’
소성리 마을길이 경찰에 가로막혔다. 군용차량과 경찰차량만이 수시로 마을을 가로지르지만, 평화지킴이들은 오늘도 경찰 저지선을 넘고 산을 ...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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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미국 사드 Vs 평화 지킴이
[소성리종합상황실] 길을 막는 경찰 병력에 아랑곳 하지 않고 사드반대를 외친 소성리 평화지킴이 활동을 담았습니다.
소성리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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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리서 광화문까지 ‘No사드, Yes평화’
왜관 장날 왜관분도수도원 황동환 신부와 대구경북평통사 회원들이 불법사드 원천무효 선전홍보 활동을 했다고 한다. 소성리 지킴이들은 마을 ...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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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깜빵으로, 사드는 미국으로”
서울시내 주요 거점 100곳에 "박근혜는 감옥으로, 사드는 미국으로" 현수막이 게시되고, 전국 곳곳에서 사드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1인 ...
구자숙 담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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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미국으로, 평화는 이 땅으로”
상주시청을 출발한 평화마라톤은 함창에서 점심식사 후 문경시청을 경유, 문경시 마성면까지 달려갔다.원불교 교무와 교도, 평화마라토너, ‘...
구자숙 담쟁이기자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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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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