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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트럼프의 대외정책, 제2의 닉슨 독트린
세계가 도널드 트럼프의 대외정책을 궁금해 하고 있다. 트럼프의 차기정부 주요 직책 인선은 그 정책 방향의 가늠자였는데, 그 내용이 전례...
이정훈 국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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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 없는 ‘지능 쿠데타’와 국민혁명
1. 총성 없는 보수쿠데타 vs 국민혁명필자는 지난번에 현 비상시국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한국 보수진영 내부의 권력투쟁, 즉 친박계를...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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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거부와 탄핵 국면, 장기전의 시작
10월에 시작된 비상정국은 11월12일 광화문 100만 촛불집회로 발전했다. 지난주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거부와 모호한 ‘책임총리’ 제...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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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말고 즉각퇴진, 조기대선으로!
대통령의 두 번째 대국민 사과에도 불구하고, 11월5일 광화문 광장과 전국에서 30만 명이 모여 박근혜 하야를 외쳤다. 국민들의 분노와...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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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으로, 새누리당과 분단체제의 해체(2)
불과 일주일 사이 박근혜는 정치적으로 사망했다. 현 비상시국은 한국 수구보수 진영 내부의 심각한 정치적 내분이 점차 심화되다가 어느 날...
이정훈 편집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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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으로, 새누리당과 분단체제의 해체(1)
갈수록 복잡한 정국이다. 나라 안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난리다. 궁지에 몰린 청와대가 급기야 ‘최순실 개헌’까지 들고 나왔다. 급하...
이정훈 편집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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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미국, 새로운 대북전략의 모색
북한(조선)의 5차 핵시험과 다기한 전략미사일 시험 이후, 서로 상반된 두 가지 흐름의 언론보도가 흘러나오고 있다. ‘선제타격론’과 ‘...
이정훈 편집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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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추락, 웃기는 미국 대선 2016(2)
4. 군산복합체가 주도하는 ‘군사자본주의’ 국가미국 자본주의의 가장 큰 특징이 ‘군사자본주의’(the military capitalis...
이정훈 편집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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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추락, 웃기는 미국 대선 2016(1)
이번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지명될 것이라고 예측한 언론과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한국의 올해 4.13 총선...
이정훈 편집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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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시아 회귀’ 전략 뒤흔든 북한 SLBM
지난 8월24일 북한(조선)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의 시험발사 성공으로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SLBM 클럽에 들어갔...
이정훈 편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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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광복 71년, ‘일본군’이 돌아온다
지난해 일본은 ‘안보법’ 통과 문제로 열도가 온통 시끄러웠다. 하지만 문제의 안보법은 의회를 통과하였고, 이제 일본 ‘평화헌법’은 사실...
이정훈 편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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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박근혜 정권이 모르는 4가지
박근혜 정권은 현 상황을 다음과 같이 판단하는 것 같다. 첫째, 중국과 러시아가 한국에 쉽게 보복하지는 못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누...
이정훈 편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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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의 도래와 남북해외 연석회의
한국에 사드배치를 강행하자 미국이 기존 대북정책인 ‘기다리는 전략’을 접고 ‘대결정책’으로 급선회했다는 지적이 있다. 미국은 과연 새로...
이정훈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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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새 전환기에 들어서다
7차 당대회 이후 북한(조선)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북은 어느 때보다 좌고우면 없이 당대회 결정대로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고 말은 직설...
이정훈 편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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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쟁위기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제안
북한(조선) 노동당 7차 대회 이후 북의 정부와 단체, 개인들이 잇따라 남북화해와 대화를 위한 여러 제안과 성명들을 쏟아내고 있다. 지...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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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UN제재 당해도 여유인 이유?
다음은 최근 북한(조선) 관련 언론보도다. ‘지금 곳곳에서 대북제재 효과’(연합뉴스), ‘북한 종업원 집단탈북 자발적… 차...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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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정권교체? 김칫국은 금물이다
국내 여론조사의 부정확성 문제는 논외로 치더라도, 4.13총선 이전에 새누리당의 패배와 야권의 승리를 예측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대중...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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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7차 당대회, 언론이 놓친 것들
북한(조선) 노동당 7차 대회에 대한 평가가 대조적이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당 대회가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 밑에 백두의 대업을 완...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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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비명, “9.19로 도라갈래”
롤러코스트 양상을 반복하는 북미 관계는 최근 어떻게 돌아가는 것일까? 격화일로인가, 완화인가? 지난 2월 미국을 방문한 ‘왕이’ 중국 ...
편집국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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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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