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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자연이 좋아지면 사람도 좋아지지요”
“차나무가 몸살을 앓으면 유난히 차꽃이 많이 피는데, 그걸 꽃차로 만드니 향이 기가 막혀요. 흰 차꽃에 녹차향이 가득 배어서. 자연은 ...
권미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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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년대 통선대, 통일 새세대에 말걸기
1989년 8월15일, 금단의 선인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임수경씨가 학생의 몸으로 넘었다. 언론들은 간첩이라도 내려온 것처럼 호들갑을 떨...
권미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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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현 작가의 ‘재미진 세상’
작가의 변세월호 건으로 벌금형 대신 노역형을 사는 중에 아버지가 운명하셨다. 임종은 커녕, 입관도 지키지 못했고 간신히 발인만 지켰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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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몸속에 핀 꽃
사람들의 발길은 분주하지만 창으로 보이는 갤러리 풍경은 한적해서 좋은 인사동길,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는 유독 매혹적인 향기가 흘러나오는 ...
권미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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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개 진실의 별과 그 가족들을 위한 기도
304개 별과 대면하다 4월이라는 시간과 공간을 슬픔의 빛으로 채워낸 또 하나의 기억인 4.16 하루 전날, 10여명의 사람들이 안산 ...
권미강 기자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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