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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건)
[공지] <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 연재 중단
그 동안 애독해 주셨던 에 대한 연재를 민플러스 사정으로 중단하게 됨을 알립니다.기획의 적절성에 대한 내부 의견과 논쟁방식에 대한 견해차 있었습니다. 연재 중단에 대해 독자들에게 죄송함을 표합니다.[편집자]
현장언론 민플러스  |  2019-04-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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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키주의자들이 제국주의의 벗"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첫 번째, 두 번째 글에 대해 여러 반응이 있었지만 이번에 다룰 비판의 새로운 특성은 개인이 아닌 두 ‘급진’ 정치세력들의 평가라는 점...
백철현 4.27시대연구위원, 노동자정치신문 편집장  |  2019-03-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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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은 모두 진실인가?
첫 번째 연재 글이 발표된 뒤 보여준 독자들의 관심과 평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기에 우선적으로 답하는 것이 필자의 임무다.먼저 스...
백철현 4.27시대연구원 연구위원  |  2019-02-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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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 - 연재를 시작하며
맑스·엥겔스는《독일이데올로기》, 《공산당 선언》에서 “모든 시대의 지배적 사상은 지배계급의 사상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는 지배계...
백철현 4.27시대연구원 연구위원  |  2019-02-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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